화단은 흙과 나무가 바닥을 덮고 있어서 방수층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화단 아래 벽이나 천장에 얼룩이 생긴 뒤에야 흙 아래 바닥을 떠올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안녕하세요. 부천을 중심으로 인천·서울 등 수도권에서 옥상방수와 외벽공사, 페인트공사를 하는 제세건축입니다. 오늘은 제세건축 홈페이지에 올라온 부천 내동 아파트 사례 가운데 화단 방수공사를 중심으로, 흙 아래 바닥을 어떤 순서로 정리했는지 소개합니다.
화단 방수는 흙을 걷어내는 데서 시작합니다
화단 바닥에 방수층을 만들려면 먼저 바닥이 드러나야 합니다. 내동 아파트 현장에서도 옥상 화단과 1층 화단 모두 흙을 걷어낸 뒤 작업을 이어갔습니다.
바닥이 새던 1층 화단은 포크레인으로 흙을 걷어냈습니다. 흙을 다시 채우고 나무를 심는 공사인 만큼, 걷어낸 흙을 둘 자리와 심어둔 나무를 어떻게 할지도 상담 단계에서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.
옥상 화단은 바닥 상태를 보고 비노출 우레탄을 두 번
옥상 화단은 흙을 모두 걷어낸 뒤 바닥 상태부터 확인했습니다. 이 현장은 바닥 상태가 좋아 비노출 우레탄을 2번 시공하고, 흙을 다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.
흙을 채우고 나면 다시 보기 어려운 층이라 공사 중 사진을 받아두면 나중에 관리할 때 참고가 됩니다. 바닥 상태가 다르면 작업 방법도 달라질 수 있으니, 우리 화단은 흙을 걷어낸 뒤 현장 확인을 거쳐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.
1층 화단은 시멘트 방수층 위에 비노출 우레탄
바닥이 새던 1층 화단은 과정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. 흙을 걷어낸 뒤 1차로 시멘트에 잿물방수액을 섞어 바르고 하루 동안 굳혔습니다.
그다음 2차로 비노출 우레탄을 시공하고, 흙을 다시 채운 뒤 나무를 심어 마무리했습니다. 같은 건물의 화단이라도 위치와 바닥 상태에 따라 공정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화단과 옥상 바닥을 함께 살펴본 현장
내동 아파트 현장에서는 화단 방수와 함께 외벽도장, 옥상 우레탄 방수, 주차라인과 담장 도색까지 진행했습니다. 옥상 바닥은 핸드그라인더로 면갈이를 하고, 누수가 잘되는 코너를 실리콘으로 메운 뒤 중도를 2mm 두께로 두껍게 깔았습니다.
옥상에 화단이 있는 건물이라면 화단 안쪽과 바깥 옥상 바닥을 이번에 함께 살펴볼지 상담 때 이야기해 보세요. 작업 범위를 미리 나눠두면 견적과 일정을 비교하기가 쉬워집니다.
날이 추워지기 전에 둘러볼 곳
1층 화단과 맞닿은 지하 벽, 옥상 화단 바로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있는지 한 번 둘러보세요. 비가 온 뒤 얼룩이 더 진해지는지 적어두면 상담할 때 설명하기 좋습니다.
다만 얼룩의 원인이 화단인지 다른 곳인지는 사진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 정확한 원인과 작업 방법은 현장을 확인한 뒤 안내받으세요.
상담할 때는 무엇을 준비하면 될까요
화단 전체 사진, 화단 아래 얼룩 사진, 대략적인 화단 크기, 심어둔 나무나 작물, 희망 시기를 정리해 주세요. 제세건축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문의하시면 현장 방문 후 무료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흙에 가려진 화단 바닥이 걱정된다면 제세건축으로 문의해 주세요. 우리 건물 화단의 위치와 상태에 맞는 순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.
제세건축 상담 010-6314-9810
이 글은 부천 웹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. 합리적인 비용의 홈페이지·블로그 제작과 AEO·GEO·SEO 콘텐츠 운영은 부천 웹지원센터(https://xn--zj4b15hrdm2jc6m.com/kr/)에서 확인하세요.
#제세건축 #화단방수공사 #화단방수 #옥상화단방수 #1층화단방수 #비노출우레탄 #부천방수공사 #부천내동 #인천방수공사 #수도권방수



